[오피셜] 그가 돌아왔다! 김하성, IL에서 복귀...컵스 상대로 시즌 데뷔 예정

그가 돌아왔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재활 경기를 마치고 26인 명단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휴식을 갖는 애리조나는 하루 뒤 시카고 컵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전날 재활 경기 노포크 원정 이후 애틀란타로 돌아온 김하성은 이 시리즈에서 시즌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김하성이 돌아왔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김하성이 돌아왔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애틀란타 데뷔전에 이어 이번 시즌도 데뷔전에서 컵스를 상대하게 됐다.

애틀란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 한국에 머물던 도중 오른손 가운데손가락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했다.

더블A와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두 팀에서 9경기 34타석 소화하며 28타수 8안타(타율 0.286) 2루타 1개 1타점 6볼넷 4삼진 기록했다.

장타는 하나밖에 없었지만,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타석에서 좋은 감각을 보여줬고 그 결과 20일을 모두 채우지 않고도 빅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외야수 일라이 화이트가 7일짜리 뇌진탕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화이트는 전날 LA다저스와 원정경기 수비 도중 맥스 먼시의 타구를 잡으려다 펜스에 충돌하는 과정에서 다쳤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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