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6.13 17:48:47
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무사에서 한화 노시환 3루수가 키움 원성준의 파울타구를 김경문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중계 카메라 앞에서 점프하면서 잡아내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