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에서 한화 선발 박준영이 키움 김건희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전미라,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근황 공개
▶ 징역 1년 손승원 법정 구속…음주 운전 5번째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현중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여름리그 계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