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태너 ‘우리 자기가 최고야’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9일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쉬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경기.

모델 에밀리 태너가 애인 윈댐 클락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전날 일몰로 치르지 못했던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에밀리 태너, 윈댐 클락
에밀리 태너, 윈댐 클락

그 결과, 윈댐 클락이 7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톰 킴(김주형)을 비롯한 네 명의 선수가 3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2오버파로 공동 34위, 김시우는 6오버파로 컷오프됐다.

[사우스햄튼(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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