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9 22:21:47
29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9회말 2사 1, 2루에 등판한 삼성 사토시가 KIA 김도영을 내야땅볼 처리한 후 6-4 승리를 마무리짓고 기뻐하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