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30 20:45:00
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6회말 2사 만루에서 삼성 이승민이 대타로 나온 KIA 김호령을 좌익수 뜬공처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