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깨뜨린 최정의 투런 홈런…시즌 13호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김진수 기자] SK 와이번스 최정이 추격이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최정은 2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0-8로 뒤진 6회말 투런 홈런을 날렸다.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볼카운트 상대 선발 윤성환의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짜리 투런 아치를 그렸다.

지난 26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 멀티홈런을 날린 뒤 3일 만에 나온 홈런이다. 시즌 13호. 최정의 홈런으로 SK는 6회말까지 삼성에 2-8로 따라 붙었다.

SK 와이번스 최정이 3일 만에 홈런을 날렸다. 사진=MK스포츠 DB
SK 와이번스 최정이 3일 만에 홈런을 날렸다.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