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미즈노오픈에서 우승했다.
김경태는 29일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741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경태는 올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일본 통산 13승째.
한편, 10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오른 이상희(24)는 상위 4명까지 주어지는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
김경태.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