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호 `잡아 내고야 말테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루. KIA 홍재호가 LG 채은성의 타구를 몸을 날려 잡고 있다.

KIA는 지크가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9피안타 5볼넷 4탈삼진 9실점(7자책)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LG는 시즌성적 2승 5패의 류제국이 선발로 나서 맞섰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