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BO리그 광주, 부산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KBO는 4일 광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넥센의 맞대결이 우천순연됐다고 발표했다. 또 부산에서 맞붙는 롯데와 NC경기도 우천순연됐다.
두 경기는 추후일정으로 넘어간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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