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마르테, 1회 타격 중 허리통증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안준철 기자] kt위즈 외국인타자 앤디 마르테가 허리통증으로 교체됐다.

마르테는 7일 수원 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마르테는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두산 선발 장원준과 볼카운트 2-2에서 6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2회초 수비에서 신현철과 교체돼 벤치에서 나오지 않았다. kt구단관계자는 “1회 타격시 스윙 후 허리통증을 느껴서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며 경과를 지켜보고 병원에 갈지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르테는 올 시즌 48경기 출전해 타율 0.243 10홈런 40타점을 기록 중이다.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1회 초에서 kt 마르테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마르테는 허리통증으로 곧바로 신현철로 교체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1회 초에서 kt 마르테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마르테는 허리통증으로 곧바로 신현철로 교체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