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최선을 다한 90도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롯데 최준석이 두산 코치진에 인사를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선발 보우덴(7승 2패)가 마운드를 지키며 시즌 8승을 노린다. 이에 맞서 롯데 자이언츠 선발 이명우(0승 1패)는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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