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평창)=김영구 기자] 배우 강소라와 송재림이 11일 오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에서 개최된 '제1회 노스페이스100코리아' 에 참석, 참가 선수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트레일러닝은 산, 숲과 같은 자연환경에서 코스를 달리며 극한에 도전하는 아웃도어 스포츠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1회 노스페이스100코리아 트레일러닝은' 16개국 1,380여명이 참가해 10㎞와 50㎞, 100㎞ 코스로 나누어 치러진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