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훌리건이 12일(한국시간) 유로 2016 조별리그 영국과 러시아의 경기 날에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 요원에게 체포되고 있다.
사진(프랑스)=ⓒ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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