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길, 사구통증으로 교체… KIA “보호차원”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전날 1군에 합류한 신종길(KIA)이 17일 경기서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지만 사구로 인해 조기 교체됐다.

신종길은 17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전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첫 타석부터 깔끔한 우전안타를 때리며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서 상대투수 우규민의 공에 오른쪽 허벅지를 맞았다. 5회초 세 번째 타석 때 다시 한 번 1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지만 대주자 이호신과 교체됐다. KIA 관계자는 “신종길이 3회 때 맞은 타구로 오른쪽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했다. 선수보호 차원에 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신종길(왼쪽)이 3회초 오른쪽 허벅지에 사구를 맞았다. 5회 대주자 이호신과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신종길(왼쪽)이 3회초 오른쪽 허벅지에 사구를 맞았다. 5회 대주자 이호신과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