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는 2017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북일고 좌완투수 김병현을 지명했다.
김병현은 신장 187cm, 몸무게 88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직구 최고 140km와 커브, 슬라이더를 주로 구사한다. 고교 통산 19경기에 출전, 9승 2패 94.2이닝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다.
한화는 “김병현은 안정된 제구력을 가지고 있으며 릴리스포인트가 높고 팔스윙이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팀의 좌완 선발투수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hqkqk@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