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오는 7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6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피날레가 DJ 킹맥(KINGMCK)과 함께하는 DJ 그라운드 파티로 장식된다.
야구장 그라운드가 클럽으로 변신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줄 이번 그라운드 파티는 팬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이번 올스타전에 처음 마련됐다.
DJ 배틀 프로그램 <헤드라이너>의 우승자인 DJ 킹맥(KINGMCK)의 화려한 디제잉으로 총 60분 간의 공연이 펼쳐질 그라운드 파티는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종료 후 1-3루 출입구를 통해 그라운드 입장이 가능하다.
그라운드 파티 입장 관객에게는 야광봉이 증정되고, 그라운드 내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구두 등 잔디를 훼손할 수 있는 신발 착용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올 시즌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팬사인회, 퓨처스 올스타전, 퍼펙트피처, 홈런레이스, 그라운드 파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져, 지난 6일 진행된 선예매분 6000매가 10여분 만에 매진되는 등 팬들의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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