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 정성훈이 경기 전 그라운드 정비용 전동차에 앉아 훈련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리그 3위를 지키고 있는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LG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반면 리그 8위의 LG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