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선제 솔로포 치고 거수경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무사 LG 김용의가 솔로포를 치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LG 트윈스는 시즌 4승 4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족중인 선발 소사가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서 두산 베어스는 자완 에이스 장원준(10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앞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