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의정부)=천정환 기자] 승부조작 사실을 자수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유창식이 25일 경기 의정부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유창식이 조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
앞서 유창식은 한화 소속이던 지난 2014년 4월 1일, 삼성과의 홈 개막전에서 1회 3번 타자 박석민에게 고의로 볼넷을 내주며 승부조작을 해 수백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