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 특별 강연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 특별 강연에는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과 전 국가대표 차두리, 여자 A매치 최다 출전(104경기)에 빛나는 베테랑 골키퍼 김정미 등이 참석했다.
전 축구대표팀 차두리와 여자추국대표팀 김정미가 강연에 참석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