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시즌 1번째 홈 80만 관중을 돌파했다.
두산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2만2415명 관중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산은 총 80만4667명을 불러 모아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80만 관중을 넘어섰다.
홈 48경기 만이다. 두산의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6763명이다. 홈경기 매진은 총 4번이다.
두산 베어스의 홈구장인 잠실구장. 사진=MK스포츠 DB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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