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축구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 오는 9월 3일 토요일 경남FC와의 홈경기에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2016 축구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안산시와 안산시 교육지원청, 경기도미술관이 후원하고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동감 넘치는 축구경기장에서의 미술대회를 통해 스포츠와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문화 활동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 선수들과의 100대11 경기, 에스코트 키즈, 가족 볼보이 참여 등을 통해 축구와 직접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축구에 대한 관심 증대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미지=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이미지=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참가대상은 유치부(5~7세), 초등부(1~3학년), 초등부(4~6학년)이고 작품 주제는 ‘축구장에서 생긴 일’이다. 시상은 미술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다음 홈경기인 9월 10일에 진행된다. 시상과 함께 수상작들은 안산 와~스타디움 주변에 전시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무궁화프로축구단 홈페이지(www.ansanfc.com)나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onjinman@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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