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정아가 리우올림픽 여자 배구 네덜란드와의 8강전에서 패한 뒤 팬들의 원색적인 비난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렸다.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8강전에서 네덜란드와 4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었지만 세트스코어 1-3으로 졌다.
일부 팬들은 범실을 범한 박정아의 SNS에 비난의 댓글을 남겼다. 결국 박정아는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돌렸다.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