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최근 4연패를 당하며 8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변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롯데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군 투수코치는 크리스 옥스프링 코치, 1군 타격코치는 훌리오 프랑코 코치가 맡게 되었고, 주형광 투수코치는 드림 투수코치, 장종훈 코치는 퓨처스 타격코치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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