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한화 이글스는 정근우의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를 기념하는 특별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출시된 상품은 기념 유니폼(색상 별 100벌)을 비롯해 기념구 200개, 와팬(유니폼 용 열접착패치) 등이다. 판매는 9월 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http://eagles.lockerdium.com)을 통해 실시한다.
기념상품 배송은 기념구와 와팬의 경우 오는 5일부터, 유니폼은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한편, 정근우는 지난 8월 16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 중 5회말 좌전 2루타로 출루한 뒤 3루 도루에 성공하며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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