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A그룹 1라운드 중국전에서 3-2로 승리를 거두었다.
중국을 꺾고 1차전 승리를 거둔 한국은 오는 6일 말레이시아에서 시리아를 상대로 2차전을 갖는다.
한국 이재성이 드리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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