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US오픈 8강행 좌절…조코비치는 2연패 순항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세계랭킹 5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US오픈 테니스(총 상금 4630만 달러)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나달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루카스 폴리(프랑스)에게 풀세트 끝에 2-3(1-6 6-2 4-6 6-3 6-7)으로 졌다.

나달은 2010년과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정상탈환을 노렸으나 세계랭킹 25위 폴리에게 덜미를 잡혔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29·세르비아)는 카일 에드먼드(21·영국)를 3-0(6-2 6-1 6-4)으로 격파하고 8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011년과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달. 사진=AFP BBNews=News1
나달. 사진=AFP BBNews=News1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