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故 하일성 전 해설위원 빈소가 8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한편, 1979년 동양방송(TBC)에서 야구해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고(故) 하일성은 1982년부터 KBS에서 야구해설자로 활약하는 등 "야구몰라요" 등 어록을 남기며 명성을 날렸다.
발인은 10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국립 서울현충원 내 서울충혼당이다.
김인식 감독이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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