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kt가 KIA를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kt는 선발 정대현의 호투와 박용근과 이대형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KIA에 8-7로 승리를 거뒀다.
한편 중위권 싸움에 1승이 간절한 KIA는 이날 경기에 패하면서 갈 길이 더 바빠졌다.
KIA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