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9일 잠실구장에서 '2016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벌어졌다.
4회초 2사 1, 2루에서 넥센 이택근이 두산 선발 허준혁을 상대로 시즌 8호 우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