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빅리그 데뷔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오승환이 인터뷰 도중 미소짓고 있다.
오승환은 올시즌 76경기 나서 79⅔이닝 동안 6승 3패 14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1.92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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