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2일 테헤란에서 출발한 뒤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해 13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슈틸리케 감독이 입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국은 이란 원정에서 0-1로 패하면서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이란(3승 1무)과 우즈베키스탄(3승 1패)에 이어 2승 1무 1패로 3위로 처져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