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7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LG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넥센을 꺾고 PO에 진출했다.
LG는 4-4 동점이던 8회 말 오지환의 역전타를 끝까지 지켜 5-4로 짜릿한 역전승을 맛봤다.
한편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패해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가을야구를 접어야 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퇴를 결심한 염경엽 감독이 쓸쓸히 야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