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SBS 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여 미모로 화제가 됐던 여자 킥복서 전슬기(23·대구무인관)가 한국 단체 MAX FC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전슬기는 초대 MAX FC -52kg 챔피언 결정전에서 패한 바 있다. 체력적인 문제로 11월12일 대구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열리는 MAX FC06에는 불참하나 사전홍보에는 흔쾌히 응했다.
우선 오는 29~30일 대구 수성못에서 진행되는 프리마켓 축제에 무에타이 시범선수로 참가한다. 이어서 11월5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의 거리 판촉에도 나선다. MAX FC06은 IB SPORTS와 네이버 스포츠로 생중계된다.
사진=MAX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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