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선동열 코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천정환 기자] 10일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 5층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비롯하여 선동열, 이순철, 송진우 코치가 참석하여 엔트리 28명 선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선동열 코치가 회의하고 있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