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에서 SK 김선형이 모비스 박구영의 수비 위로 슛을 시도하고 있다.
3승 5패로 리그 공동 7위를 기록하고 있는 SK와 모비스는 이날 경기에서 단독 6위에 올라서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