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의 이종조카, 즉 동복 언니 최순득의 딸인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가 수사기관에 의해 강제구인됐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18일 오후 장시호를 체포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압송하여 조사를 시작했다.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자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
장시호는 센터 실소유주로 여겨진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끌어내고 사무총장으로 인사 및 자본을 통제했다고 알려졌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