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24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FA컵 결승 1차전 미디어데이에서 황선홍 감독과 서정원 감독이 우승컵을 놓고 양 팀 대표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수원은 서정원 감독과 염기훈, 홍철이 참석했고 서울은 황선홍 감독과 주세종, 고요한이 참석했다.
슈퍼매치 파이널로 치러지게 될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FA컵 결승 1차전은 오는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