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양동근 `내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모비스 양동근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8승 6패로 리그 5위의 전자랜드는 모비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모비스는 전자랜드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