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 전북, 클럽 아메리카 꺾고 레알 만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북은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할 수 있을가.

전북은 11일 현재 일본 오사카에서 클럽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정상에 오른 전북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했다.

첫 경기는 북중미 강호 클럽 아메리카. 전북이 클럽 아메리카를 꺾는다면 대망의 결승 티켓을 두고 유럽의 자존심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전반이 종료된 가운데 전북은 김보경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 있다.

전북이 레알과 만날 수 있을까. 사진=MK스포츠 DB
전북이 레알과 만날 수 있을까. 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