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 = 김재현 기자]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이진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경기에서 삼성 이상민 감독이 득점 성공에 박수를 치고 있다.
15승 5패로 굳건히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KGC는 이날 경기에서 상승세의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7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단독 2위의 서울 삼성 역시 강호 KGC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