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섹시퀸’ 안신애, 다음 시즌 일본 골프 투어 참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일본 언론이 다음 시즌부터 일본프로여자(JLPGA) 투어에 참가하는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에게 관심을 나타냈다.

‘일간 겐다이 디지털’은 27일 “한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골프선수 안신애가 다음 시즌부터 일본 투어에 참가한다”고 했다.

안신애는 최근 끝난 JLPGA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45위에 그쳐 풀시드권을 획득하진 못했지만 조건부로 일부 경기엔 나설 수 있게 됐다.

이 매체는 “안신애가 일본 갤러리들을 즐겁게 해 줄 것”이라고 했다.

안신애. 사진=MK스포츠 DB
안신애. 사진=MK스포츠 DB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