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아나운서 `치어리더 변신 대성공`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원주)=천정환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새해 첫날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1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MBC스포츠플러스 정순주 아나운서는 새해 첫날을 맞아 수준급 치어리딩으로 농구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