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세계랭킹 5위 조던 스피스(24·미국)가 2020 도쿄 올림픽 참가 의사를 시사했다.
19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스포츠'를 보면 스피스는 전날인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포츠 용품 행사에 참가해 “이곳에 다시 올 것을 약속한다. 내 주변 사람들도 도쿄에 응원하러 오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스피스는 지난해 8월 열린 2016 리우올림픽에 지카 바이러스를 우려해 불참을 선언했다.
스피스는 “도쿄 올림픽은 기술이나 규모면에서 독특하고 멋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던 스피스. 사진=AFP 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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