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브라질 출신 DF 모리아스 영입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부산 아이파크가 브라질 출신 수비수 대니 모라이스(32)를 영입했다.

인터나시오날에서 프로 데뷔한 모라이스는 2015년부터 2년간 산타크루스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모리아스는 제공권, 활동력, 기동력이 뛰어나며 공격 전환 시 정확한 패스도 장점으로 꼽힌다.

부산 아이파크의 대니 모리아스(왼쪽)와 조진호 감독(오른쪽).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부산 아이파크의 대니 모리아스(왼쪽)와 조진호 감독(오른쪽).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모리아스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던 차에 부산의 이적 제의를 받았다. 이곳은 멋진 도시인 것 같다”라며 “부산을 1부리그(클래식)로 승격시키는 게 내 첫 번째 목표다. 좋은 경기력으로 오랫동안 부산에서 뛰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