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가 홈 3연전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손해보험은 29일 우리카드전을 시작으로 대한항공전(2월 1일), 삼성화재전(2월 4일)을 갖는다.
우리카드전에는 설 연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물놀이 공연, 전통놀이 및 떡 매치기 체험이 펼쳐지며 한복을 입은 어린이는 KB손해보험 선수들과 동반 입장할 기회가 주어진다.
KB손해보험 스타즈. 사진=MK스포츠 DB
2월 1일부터 4일간 V키즈 배구교실도 홈경기장에서 열린다. 연고지 지역 유소년을 대상으로 리시브, 토스 등 배구 동작을 가르치면서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화재전에는 스폰서과 공동으로 ‘메디터치 데이’를 실시한다. 선착순 입장 1000명에게 메디터치 기프트팩을 경품으로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