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레스, 연봉 조정 승리…220만 달러 받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 내야수 윌머 플로레스(25)가 연봉 조정 신청에서 이겼다.

5일(한국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언론을 보면 플로레스는 자신이 요구한 연봉 220만 달러를 받는다. 앞서 메츠는 180만 달러를 플로레스에게 제시했다.

플로레스의 지난해 연봉은 52만 6014달러였다.

플로레스는 지난 시즌 103경기에서 타율 0.267 16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윌머 플로레스. 사진=AFP BBNews=News1
윌머 플로레스. 사진=AFP 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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