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7일 미드필더 디미트리 페트라토스(25·호주)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쿼터’로 영입했음을 발표했다.
페트라토스는 호주 A리그 월간 영플레이어로 2차례 선정됐다. AFC 챔피언스리그에는 8경기를 뛰었다.
공격형 미드필더가 주 위치로 오른쪽 날개와 처진 공격수도 소화한다. 국가대표로는 2008~2011년 17~23세 이하 대표로 12경기 3골.
울산은 페트라토스의 공격가담과 득점력, 시야와 영리함, 압박과 체력을 높이 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울산 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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