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전지훈련차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12일부터 22일까지 오키나와 우루마시에 있는 구시카와 구장에서 캠프를 진행하며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른다.
WBC 대표팀 오재원이 싸인을 해주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